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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딸 Joann 에게
200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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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팀이 잘 도착 했다는 소식 들었다.
니가 몸이 불편한채 선교를 떠나서 엄마 아빠는 많이 걱정 헀었어. 그래서 아빠는 아직도
수술 부위가 완전치 않치만 새벽기도에 참석 하시려고 애를 쓰신단다.
엄마는 니가 선교 가는 것이 그렇게 달갑지 않았지만 결혼한 딸이라 아무말도 못한것 알지?  첫번 가진 직장이라 니가 너무 힘들어 하는것 같아서 선생의 특권인 방학동안 ,특별이 첫번 맞는 방학이라도 니가 좀 쉬었으면 했거든. 그리고 엄마하고 시간도 좀 보내고...... 그런데 엄마 생각이 틀린걸 알았어.첫번째 맞는 방학을 하나님께 바치는 너를 하나님이 얼마나 이뻐하실까?
엄마는 니가 하나님 앞에 정말 자랑 스럽단다. 니가 인도 선교에 갔었을때 가 생각난다.
유치원 들어거기 전부터 너를 dance school 에 데리고 다니면서 엄마 만의 vision[?]을 가지고 있었지.남들이 알면 웃을까봐 혼자 속으로 말야.그때는 바디 워쉽이 그렇게 보편적이 아니었거든. 더구나 힙합 은 생각도 못할 때였지.두시간 동안 춤을 추는 너의 모습을 유리창 너머로 바라 보며 엄마는 꿈을 꾸며 즐거워 헸었단다.그것이 인도 선교 때 이루어 질줄이야.
그리고 니가 가진 모든 것을 동원해서 주님께 헌신 하게 하신것 은 정말 우연 이 아니 었든것 같애. 빨간띠 까지 딴 태권도로 시범도 보이게 하시고,풀릇 을 용문이 쌕쓰폰 과 같이 연주하다가 사랑의 씨앗이 뿌려졌지.
용문이가 같이 못가서 아쉽지만 요 번에도 두몫을 하고 오기 바란다.영혼 섬기는 것을 가장 중요 하게 생각하는 너의들의 꿈이 엄마의 작은 꿈이 이루어 진것 처럼 더크게 이루어 지리라 믿는다.팀웍을 잘 이루어서 참으로 아름다운 선교를 마치고 오도록 엄마 아빠가 열심이 기도 하고 있을께.몸건강에 특별이 조심하기 바란다.

   I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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