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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에서의 일주일...(선교소식)
200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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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을 빨리빨리 보내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동안의 사역들을 간단히 요약해서 보고드립니다.
수요일- 아침에 우리들은 개척단계에 있는 aguas de reposo교회에서 금요일에 있을 여름성경학교 홍보를 위해 여리고 기도를 하면서 교회의 주위를 돌며 중보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오후에 다시 찬양을 하면서 아이들을 모았습니다. 약 80여명의 아이들과 아이들을 따라온 엄마들앞에서 맛뵈기로 간단한 스킷과 재미있는 찬양, 게임을 같이 했고 아이들은 팀 멤버 한명 한명에게 안기며 행복해 했습니다.
목요일- 아침에는 capilla del monte 학교에서 오전반 학생들을 전체 모아두고 메릴랜드에서 온 빌립보 교회팀과 같이 찬양과 바디워십, 그리고 댄스, 스킷을 했습니다.
학교측에서 오후반 학생들을 위해서도 집회를 부탁했지만 시간이 되지않아서 안타까웠습니다.
오후에는 강두호 선교사님이 개척하신 27개의 교회중 가까운 세 교회를 방문하여 사역자들을 격려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금요일- 위에서 언급한 교회 아과스 데 레뽀소 교회에서 오전반과 오후반에 나눠져 있는 아이들을 위해 오전과 오후 두번에 걸쳐서 여름성경학교를 했습니다.
아이들이 기대함으로 학교가 마치자 마자 막 달려서 교회에 오는 모습들... 엄마가 밥 먹으라고 찾아 왔는데 안간다고 울면서 우겨서 엄마가 포기한 모습들... 그리고 한 아이씩 끌어안으면서 이 파라과이 땅을 책임질 영적 지도자들이 이 속에서 나오기를 기도했습니다. 또한 이번 주일에 있을 개척예배를 위해 사영리를 전하며 한집 한집 방문하며 예배로 초청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토요일- 오전에는 파라과이의 인디언들에게 가서 댄스와 바디워십, 그리고 creation 스킷과 메세지를 통해 복음을 전했습니다. 잘 안운다는 인디언들이 스킷을 보면서 엉엉 우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서 우리는 하나님께 감동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오후에는 아마존 강과 연결되어있는 파라과이 강줄기를 따라 보트를 타고 섬에 있는 인디언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이곳에서도 많은 은혜가 있었지만 시간상 다음에 나누기로 하겠습니다.
저녁에는 이곳 한인교회의 청년들과 같이 예배를 드리고 친교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일- 오전에 한인교회에서 감격적인 예배를 드리고 (우리 교회 예배가 너무나도 그리웠습니다.) 오후 두시에 위에서 언급한 개척교회에서 드린 첫 개척예배를 드렸습니다. 개척예배를 드리기 전에 금요일에 방문하며 전도하고 초청했던 사람들을 다시 찾아가 초청했고 약속했던 사람들은 의외로 예배에 와 주었습니다. 어른 20여명과 우리 팀들 25여명, 그리고 아이들까지... 약 100여명의 영혼이 개척교회에서 아름다운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저녁에는 lomapyta교회에서 드리는 찬양집회에 가서 바디워쉽과 스킷을 했고 목사님의 영접 초대를 통해 어른3명을 포함해서 어린아이 20여명이 예수님을 영접하겠다고 고백했습니다.
저희들의 사역이 다음주는 좀 더 바빠지고 구체적인 전도의 사역을 하게 될 것입니다.
저녁시간은 늘 다음 날의 사역준비와 영성의 준비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사실 정말 많은 은혜가 있습니다.
시간상 충분히 나누지 못하는 것이 아쉽지만 대충 이정도로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내일부터 매일마다 다른 교회에서 여름성경학교와 개인전도를 하려고 합니다.
우리의 개인전도와 여름성경학교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아주 크게 아픈 사람이 없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러나 변비등의 작은 것들이 우리를 약간씩 불편하게 합니다. 기도해 주세요
팀웍과 영적 전쟁을 위해서... 그리고 성령충만하여 성령님께 민감하도록..
리더인 김대훈 전도사님의 리더쉽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그럼 다음에 또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그동안의 사역들을 간단히 요약해서 보고드립니다.
수요일- 아침에 우리들은 개척단계에 있는 aguas de reposo교회에서 금요일에 있을 여름성경학교 홍보를 위해 여리고 기도를 하면서 교회의 주위를 돌며 중보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오후에 다시 찬양을 하면서 아이들을 모았습니다. 약 80여명의 아이들과 아이들을 따라온 엄마들앞에서 맛뵈기로 간단한 스킷과 재미있는 찬양, 게임을 같이 했고 아이들은 팀 멤버 한명 한명에게 안기며 행복해 했습니다.
목요일- 아침에는 capilla del monte 학교에서 오전반 학생들을 전체 모아두고 메릴랜드에서 온 빌립보 교회팀과 같이 찬양과 바디워십, 그리고 댄스, 스킷을 했습니다.
학교측에서 오후반 학생들을 위해서도 집회를 부탁했지만 시간이 되지않아서 안타까웠습니다.
오후에는 강두호 선교사님이 개척하신 27개의 교회중 가까운 세 교회를 방문하여 사역자들을 격려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금요일- 위에서 언급한 교회 아과스 데 레뽀소 교회에서 오전반과 오후반에 나눠져 있는 아이들을 위해 오전과 오후 두번에 걸쳐서 여름성경학교를 했습니다.
아이들이 기대함으로 학교가 마치자 마자 막 달려서 교회에 오는 모습들... 엄마가 밥 먹으라고 찾아 왔는데 안간다고 울면서 우겨서 엄마가 포기한 모습들... 그리고 한 아이씩 끌어안으면서 이 파라과이 땅을 책임질 영적 지도자들이 이 속에서 나오기를 기도했습니다. 또한 이번 주일에 있을 개척예배를 위해 사영리를 전하며 한집 한집 방문하며 예배로 초청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토요일- 오전에는 파라과이의 인디언들에게 가서 댄스와 바디워십, 그리고 creation 스킷과 메세지를 통해 복음을 전했습니다. 잘 안운다는 인디언들이 스킷을 보면서 엉엉 우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서 우리는 하나님께 감동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오후에는 아마존 강과 연결되어있는 파라과이 강줄기를 따라 보트를 타고 섬에 있는 인디언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이곳에서도 많은 은혜가 있었지만 시간상 다음에 나누기로 하겠습니다.
저녁에는 이곳 한인교회의 청년들과 같이 예배를 드리고 친교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일- 오전에 한인교회에서 감격적인 예배를 드리고 (우리 교회 예배가 너무나도 그리웠습니다.) 오후 두시에 위에서 언급한 개척교회에서 드린 첫 개척예배를 드렸습니다. 개척예배를 드리기 전에 금요일에 방문하며 전도하고 초청했던 사람들을 다시 찾아가 초청했고 약속했던 사람들은 의외로 예배에 와 주었습니다. 어른 20여명과 우리 팀들 25여명, 그리고 아이들까지... 약 100여명의 영혼이 개척교회에서 아름다운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저녁에는 lomapyta교회에서 드리는 찬양집회에 가서 바디워쉽과 스킷을 했고 목사님의 영접 초대를 통해 어른3명을 포함해서 어린아이 20여명이 예수님을 영접하겠다고 고백했습니다.
저희들의 사역이 다음주는 좀 더 바빠지고 구체적인 전도의 사역을 하게 될 것입니다.
저녁시간은 늘 다음 날의 사역준비와 영성의 준비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사실 정말 많은 은혜가 있습니다.
시간상 충분히 나누지 못하는 것이 아쉽지만 대충 이정도로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내일부터 매일마다 다른 교회에서 여름성경학교와 개인전도를 하려고 합니다.
우리의 개인전도와 여름성경학교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아주 크게 아픈 사람이 없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러나 변비등의 작은 것들이 우리를 약간씩 불편하게 합니다. 기도해 주세요
팀웍과 영적 전쟁을 위해서... 그리고 성령충만하여 성령님께 민감하도록..
리더인 김대훈 전도사님의 리더쉽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그럼 다음에 또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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