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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는 행복한가지가 기도로 동역하는 선교지입니다
201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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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는 행복한가지가 기도로 동역하는 선교지입니다.

아래 선교사님께서 보내온 소식보시고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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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9 나나나 가정과 사역 기도안내
 
길고도 짧은 여름방학이 끝남과 함께 아이들은 학교로 돌아갔네요. 나영이는 중학생이 되어 새로운 학교 분위기에 적응하고 있고, 나단이와 나훔이는 집에서 가까이 자리한 학교로 옮긴 이후 훨씬 열심히 공부에 임하고 있습니다. 마침 미국에서 영어 선생님이 있어 얼마나 좋아 하던지요. … 8월은 땀과 눈물로 범벅이 되어 보낸 달이었습니다. 아까뿔꼬와 치아파스의 더운 여름온도와 씨름하며 사역하느라고 적잖은 땀을 흘렸고, 사역하며 흘린 은혜의 눈물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때로는 마음을 찡하는 순간들을 목격하여 다른 감격이 있기도 하였습니다. … 우리 가정은 여러 날을 집을 떠나 사역한 달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    임마누엘노회 이름으로 1 청소년수련회가 아까뿔꼬 근교에서 있었습니다. 50+ 젊은이들이 참여하여서, 비록 무서운 파도로 인해 바닷헤엄은 못하였지만, 시리즈강의와 성결식 등등의 순서들로 모두 은혜를 받았고, 저들이 영적으로 새로운 걸음마를 하기로 다짐하였습니다. 꾸준히 성장하도록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2.   온누리교회(ANC) 비젼800사역으로 치아파스팀이 다녀갔습니다. 저들의 방문은 사라고사 마을교회와 아리마대 마을교회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는데, 특히 아픈자들을 위한 의인의 기도효과를 맛보는 기회였고 어린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귀한 만남이었습니다. 사무엘 목사는 지난 몇년간 당뇨로 인해 기절까지 정도로 쇠약해 있는데, 사역마저 의욕을 잃을 정도로 까불어진 그의 영성에 불을 지르는 듯한 기도의 힘도 있었습니다. 또한 호렙교회에 앞으로 3-5년간 목회하게될 에우세비오 목사 또한 젊은 시절을 사모와 함께 주님께 거룩하게 바치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치아파스 교회들이 꾸준히 성장하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아울러 15 생일을 맞아 어제보다 성큼 성숙해진 길렌 자매가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눌수 있도록 두손 모아주세요.
 
3.   LA소재한 등대교육센터 (담당 리나)에서 중고등학생 그룹이 저희 지역을 방문하였습니다. 8명으로 이루어진 팀은 베데스다 교회(후란시스꼬 멜렌데스 목사) 절실히 필요하던 주일학교 공간을 마련하여 주었습니다. 공사가 진행되지 않아 어린이 교육이 힘들었는데, 저들의 흘린 땀과 도움으로 이제 교회는 아읻르의 공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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