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모임 게시판

피나는 훈련 그리고 또 연습...

강 영진 2004.11.01 06:03 조회 수 : 2476 추천:61

오늘은 누구라도 피곤한 월요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향기나는 가지"모임이
추수감사절 연습관계로 모였습니다...
모두들 피곤하신데도 식사 후 연습에는 주님을  위해
땀 흘리는 그 모습속에 아름답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물론 저도 일조를 했지만... ㅎㅎㅎ
역시 이 유경 집사님의 실력은 한마디로 짱!!입니다...
이 미경집사님의 모습도 생생하구여...다음에도 기대 할게요...ㅎㅎㅎ
김 병희 집사님의 숨겨진 끼를 다시한번 느낍니다...
이 성구 집사님.. 놀라운 발전을 보이셨는 데요??
김창현 집사님의 유연한 솜씨 혹시 왕년에??
김 정애 집사님.. 말없이 해내시는 눈물겨운 노력.. 감동 그 자체에여..
정 경화 집사님의 땀방울도 감동의 물결이었습니다...
모두 뵈니 한국의 방송국에서 스카웃제의가 오지않을까 싶어요..

모두 수고 하셨구여. 말로 표현을 못하지만 모두 우리 주님께서
아실겁니다.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모여서 친교도 하고 연습도 하는 것 같습니다..
향기나는 가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