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모임 게시판

[re] 아~ 예닮가지..

Sungman Yun 2007.06.19 20:02 조회 수 : 4677 추천:66

우리 가지를 위해서 항상 기도해주시고, 애정이 넘치는 신정숙 집사님 감사합니다.
집사님과 함께하는 진솔한 가지모임은 저에게 많은 도전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가지 모임이 기다려진다는 순원님들의 말씀에 정말 더 열심으로 순원님들을 섬기고, 더 열심으로 가지모임을 준비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부족한 것이 많은 사람인데, 우리 순원님들 덕분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기쁨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서로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사랑을 느끼는 가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순원님들 모두 일터에서, 가정에서, 우리의 삶 곳곳에서 승리하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항상 진솔되시며 우리 순원들을 향한 사랑과 정성 가득함으로
>열정을 다해 귀한 은혜의 말씀을 나눠 주시며
>우리 예닮가지 순원들을 영적으로 살찌우게 하시는 윤성만 순장님...
>
>그리고 숨겨 놓으신 요리 솜씨를 한껏 발휘하여 언제나 훌륭한 음식으로
>우리 순원들을 더 더욱 살찌우게 하시는 윤요안나 순모님...^^
>
>우리 가지의 분위기 메이커를 담당하시는 순수하시고 마음 넉넉하신 이형선 자매님..
>
>느~을 가지모임을 기다리신다는
>그래서 언제나 열심히, 그리고 예쁜 신앙생활을 하시는 도원식,도수연 형제,자매님..
>
>매번 가지모임마다 놀랍고 맛있는 디저트를 항상 준비해 오시는
>나누기를 즐겨하시는 또한 주님을 사모하며 순종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보기좋은
>김승호, 김지해 두분 형제 자매님..
>
>마지막으로 우리가지의 유일한 쏠로이시며 우리 가지안의 궂은일을
>모두 즐겨 맡아하시는 모범적인 장지훈 형제님..
>
>그외 참석하진 못하셨지만 같은 마음으로 다음에는 꼭 함께 했으면 하는
>우리 예닮가지 순원님들 모두...
>그 모두가 소중하고 아름다운 모습의 우리 예닮가지 가족들입니다.
>
>가지모임은...
>우리들에게 주님 은혜안에서 만남과 교제의
>소중하고 귀함을 다시금 깨닫게 해 줍니다.
>
>그래서 참 그리스도의 사랑을 배우게 하는것 같습니다...
>
>
>주님의 자년된 우리들이
>항상 변함없이 이렇게 사랑으로 하나되어
>진정으로 예수님을 닮아가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모습이길 바라면서...
>
>오늘의 귀한 우리 예닮 가지 모임을 감사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