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 Time

예향가지 순원 여러분

김지성목사 2005.06.12 06:12 조회 수 : 4351 추천:44

따뜻한 분위기..
예향가지의 '가지모임'을 다녀온 후
왜 이리 마음이 흐뭇한지요?
예쁜 치즈케잌에 네개의 촛불을 올려놓고
6월 생일을 맞이한 순원들을 축하하며..
격려의 글로 가득한 생일카드와 정성스런 선물을 나누는
예향가지 순원들의 모습은
따스한 가정에서 만나는 한식구와도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우리는 사랑 그 자체예요"라고 수다(?)를 떠는 K집사님의 모습은
가지모임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하다는 우회적 표현으로
느껴졌습니다.

사랑..즐거움..감사..
그렇습니다.
예향가지 순원 여러분의 얼굴에서
천국의 기쁨을 보았습니다.
이런 모임이라면..
그 어떤 사람이 기쁨을 느끼지 않을 수 있을까요?
아름다운 모습으로 날마다 성장하는 귀한 가지가 되길
마음다해 기도하겠습니다.

예향가지 순원 여러분..
정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