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24 “진지하게 하소서” (2013년7월14일) file GMC 2013.07.13 3676
423 “영성관리에는 결코 방학이 없습니다” (2013년7월7일) file GMC 2013.07.06 3971
422 “시간투자” (2013년6월30일) file GMC 2013.06.29 2580
421 “멘토를 만나자”(2013년6월23일) file GMC 2013.06.22 3766
420 “이해하며 배려하는 마음”(2013년6월16일) file GMC 2013.06.15 4004
419 “넓은 바다는 가장 낮은 곳에 위치한다”(2013년6월9일) file GMC 2013.06.08 4207
418 “들은만큼 영향을 받는다”(2013년6월2일) file GMC 2013.06.01 3819
417 “없는 것 탓하지 말고…”(2013년5월26일) file GMC 2013.05.25 4119
416 “실패는 더 이상 실패가 아니다” (2013년5월19일) file GMC 2013.05.18 4074
415 “부모마음” (2013년5월12일) file GMC 2013.05.11 3949
414 “의미 부여하기” (2013년5월5일) file GMC 2013.05.04 4043
413 ‘소울 플레이스 (Soul Place)’(2013년4월28일) file GMC 2013.04.27 3918
412 “시너지가 만들어지지 않는 이유” (2013년4월21일) file GMC 2013.04.21 4570
411 “신앙의 진보를 촉구한다” (2013년4월14일) file GMC 2013.04.13 4248
410 “마음과 마음이 만날 때” (2013년4월7일) file GMC 2013.04.06 3857
409 “예수님을 주목하라” (2013년3월31일) file GMC 2013.03.30 2714
408 “결단, 그것이 필요하다” (2013년3월24일) file GMC 2013.03.23 4072
407 “빈손으로 가는 여유로움” (2013년3월17일) file GMC 2013.03.16 4032
406 “분별의 눈” (2013년3월10일) file GMC 2013.03.09 2656
405 “행복” (2013년3월3일) file GMC 2013.03.02 2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