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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634 “그리스도인의 영향력” 첨부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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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2018-03-09
“그리스도인의 영향력” 복음을 접하면 두가지 반응이 나타납니다. 복음을 받아들이거나 아니면 이에 대한 강력한 저항이 나타나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왜 복음을 받아들일까요? 또 왜 복음을 전하는 곳에는 핍박이 일어날까요? 그것은 복음의 영향력 때문입니다. 세상이 뒤집어질 것 같은 압박을 느끼니까 이에 대한 강력한 저항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복음 속에는 엄청난 힘이 내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어떤 사람들입니까? 따지기 좋아하는 사람들 아닙니까? 절대로 손해나는 일 할 사람들이 결코 아닙니다. 자기에게 불리한 그 어떤 것을 용납할 수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런 우리가 예수를 믿었습니다. 예수를 믿었기에 시간을 내어 교회에 오고, 봉사하고, 헌금을 하고, 성경을 공부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무언가 거부할 수 없는 강력한 힘을 경험했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아니라면 시간 낭비하는 것입니다. 사도행전에 보면 야손이라는 사람이 등장합니다. 야손은 데살로니가성에서 바울을 통해 예수를 믿은 사람 중 한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바울의 일행은 데살로니가 방문 중 야손의 집에서 기거를 했습니다. 성안에 있던 사람들이 야손의 집을 습격했지만 바울 일행을 발견하지 못합니다. 성난 사람들은 대신 야손의 식구들을 끌고 그들의 지도자들 앞에 데리고 가 기소를 합니다. 그 기소 내용이 무엇인가요? ‘천하를 어지럽게 하는 자들’입니다. Trouble all over the world라고 영어 표현이 되어 있습니다. 세상을 뒤집어 놓는 자들이라는 뜻입니다. 세상에 강력한 영향을 행사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입니다. 기압골이 형성되면 바람이 불던지, 구름이 모여들던지 어떤 현상이든 만들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이 그리스도인들 때문에 잠잠하다면 이상한 것입니다. 거듭남의 경험없이 무미건조한 종교생활을 하고 있던 요한 웨슬레는 풍랑속에 갇힌 배 안에서 절대평안의 예배를 드리고 있었던 모라비안 교도들의 모습에서 강력한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진정한 회심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요 소금이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이는 예수를 따르는 삶은 강력한 영향력이 나타나게 됨을 설명하는 말씀입니다. 현미경 없이 보이지 않는 미생물인 바이러스나 박테리아도 영향력을 행사합니다. 그들에게 감염되면 열이 나고, 콧물이 나며 오한이 발생합니다. 악한 영도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합니다. 악한 영에 영향을 받으면 눈빛이 바뀝니다. 말투와 표현까지도 바뀝니다. 하물며 천지만물을 통 털어 가장 위대하신 주님 예수께서 우리 안에 계신다고 하면서도 아무 영향력이 없다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나비효과라는 말이 있습니다. 브라질에 있는 나비의 날갯짓이 미국 텍사스에 토네이도를 발생시킬 수도 있다는 과학이론입니다. 미국의 기상학자 에드워드 로렌츠(E. Lorentz)가 1961년 기상관측을 하다가 생각해낸 이 원리는 훗날 물리학에서 말하는 카오스 이론(Chaos Theory)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날씨의 변화가 우연히 생겨난 것이 아니라 무언가의 영향을 받았기에 생겨난 것이라는 이론입니다. 하찮은 나비의 날개짓도 영향력을 행사하는데, 위대한 주님으로부터 받은 영향이 나타나고 있지 않다면 정말 이상한 것입니다. 오늘따라 존 스토트의 말이 마음에 깊이 와닿습니다. “당신이 참된 그리스도인들이라면 당신 주위에서 무언가 일이 벌어지고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정말 우리는 참된 그리스도인들일까요? 목회실에서 김지성 목사가 드립니다.
633 “성경읽기” 첨부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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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2018-03-02
“성경읽기” 스코틀랜드의 목사였던 로버트 맥체인은 22세에 목사 안수를 받았고 7년간 목회를 하다가 29세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짧은 생애였고, 짧은 목회활동을 했지만, 맥체인 목사는 교회 성도들에게 큰 감명을 준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마틴 로이드존스는 그의 저서 <부흥>에서 로버트 맥체인에 대해 다음과 같이 평가했습니다. “그 성자 같은 사람이 주일 아침 강단에 올라서면 그가 말을 꺼내기도 전에 사람들은 그의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흐느끼기 시작했다. 산에서 하나님과 시간을 보냈던 모세처럼 그가 오면 사람들은 그가 하나님과 시간을 보낸 것을 분명히 알았다.” 19세에 예수님을 인생의 구주로 받아들였으니, 그의 신앙 생활은 10년 정도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로버트 맥체인의 10년 신앙생활은 영적 진수가 무엇인지를 보여준 위대한 삶이었습니다. 역동성이 완전히 배제된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하던 교인들을 거룩하고 경건한 삶으로 이끌었습니다. 자신의 교회가 위치했던 소도시 <던디>의 성역화를 이루었습니다. 아무리 목사라 하지만 20대의 인생 초년생에 불과한 로버트 맥체인의 뜨거운 영성의 비결은 무엇이었을까요? 다름 아닌 성경읽기였습니다. 그는 성경을 너무도 사랑했었습니다. 그가 예수를 믿기로 결심한 그날부터 매일 두 시간은 성경읽기에 시간을 할애 했습니다. 성경이 자신의 심장을 도려내고 새롭게 만드는 듯한 체험을 매일 경험했던 것입니다. 로버트 맥체인은 자신의 삶을 경건하고 아름답게 만든 성경을 모든 사람이 읽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목양하던 교회 성도들이 성경을 읽도록 권유하기 위한 성경읽기표를 고안하기도 했습니다. 성경읽기표 를 교인들에게 나누어주며 로버트 맥체인 목사가 한 말입니다. “안타깝게도 이렇게 아름다운 책을 한번도 다 읽어보지 못한 성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 다. 우리가 성경을 제대로 읽지 않는다면 불완전한 그리스도인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입니다. 하나님 말씀의 능력은 대단합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온 우주만물을 창조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말씀이 육신이 되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말씀으로 놀라운 권능을 행하셨습니다. 성령님은 성경의 저자이십니다. 그렇기에 성경은 성령님의 깊은 감동이 담겨 있습니다. 성경을 펼치면 천국에서 만나게 될 믿음의 선배들을 미리 만날 수 있습니다. 학문이 결코 전달해 줄 수 없는 원색적인 지혜를 접할 수 있습니다. 영적 세계의 원리를 터득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깊은 비밀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신앙생활의 기초는 성경입니다. 성경을 모르고서는 신앙생활은 굳건히 세워질 수 없는 것입니다. 동시에 성령님의 역사는 성경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거룩함은 근원은 성경입니다. 성경을 통하지 않고는 거룩함이 형성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성경에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 찾기에 목말라합니다. 명확한 하나님의 뜻을 찾고자, 기도에 목숨을 걸기까지 합니다.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그러나 그 기도에 앞서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그렇게 갈구했던 하나님의 뜻이 성경 안에 담겨 있 었음에도 읽지 않음으로 파악을 못했을 확률이 높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인의 고유한 특징 중 하나가 자존심과 체면치레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모른다” 라는 말을 쉽게 하지 못합니다. “모른다” 라는 말이 곧 무식을 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몰라도 아는 척 합니다. 그래야 중간은 간다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자존심과 체면치레가 강한 한국인들이지만, 신앙에 있어서는 완전히 예외입니다. 신앙생활에서 <모른다>는 것을 당당히 표현합니다. 모태신앙인이라 고 하면서도 성경에 관한 내용을 모른다고 표현하는 것이 하나도 어색하지 않은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성경을 한번은 읽어보셨습니까?” 라는 질문 앞에 “아직 한번도 못 읽어보았습니다” 라고 당당히 표현 하기도 합니다. 왜 그럴까요? 아마도 신앙의 본질이 성경으로부터 시작한다는 확신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신앙을 통한 인생의 지각변동을 경험해 보고 싶어합니다. 그 인생의 지각변동은 성경 없이 불가능합니다. 성경을 펼쳐야 합니다. 오늘부터 성경읽기를 시작합시다. 아무리 많이 읽어도 성경읽기에는 <충분>이라는 말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만큼 성경의 깊이와 넓이는 헤아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펼칩시다. 분명 성경속에서 쏟아져 나오는 강력한 힘과 지혜에 놀라게 될 것입니다. 목회실에서 김지성 목사가 드립니다.
632 “희망의 통로” 첨부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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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2018-02-23
631 “파도가 바위에 부딪히다” 첨부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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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2018-02-16
Selected "성탄의 의미" 첨부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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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2017-12-15
629 "굿바이 게으름" 첨부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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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2017-12-08
628 "예수님의 혜안을 구하는 태도" 첨부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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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2017-12-01
627 “높은 곳으로 오르라” 첨부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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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2017-11-24
626 “자신을 돌아보는 감사절 특새” 첨부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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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2017-11-10
625 “동기와 집중” 첨부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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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2017-11-03
624 “끊임없는 개혁” 첨부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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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2017-10-27
623 “한걸음 뒤로 물러서기” 첨부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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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4 2017-06-09
622 “행복한 사람” 첨부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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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 2017-06-02
621 “배보다 큰 배꼽” 첨부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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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2017-05-19
“배보다 큰 배꼽” 얼마전 잘 작동되던 손목시계가 갑자기 정지해 버렸습 니다. 할 수 없어 수리점에 시계를 맡겼습니다. 시계 수리 공이 원인을 찾으면 전화를 주겠다고 했습니다. 두 주 정 도 지나서 시계 수리공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문제 를 찾았고 부속 몇개를 교체했다는 것입니다. 잘되었다 싶었고, 수리비용이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니 250불이 라는 것입니다. 시계 구입 가격이 200불이었는데 수리비 용이 250불이라니 황당했습니다. 왜 이리 수리비용이 높은가를 물어보았습니다. 요즘 시계는 부품들이 소형화 되고 정교해져서 문제를 찾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이었 습니다. 문제를 찾는데 2주가 걸렸고, 부품교 체 비용을 감안한다면 그 정도는 지불해야 마땅하다는 답변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시간을 두고 생각해 보니 일리가 있는 말인 듯 여겨졌습니다. 아무나 찾을 수 없는 문제를 찾아내었고, 이를 말끔하게 수리할 수 있는 실력에 대한 비용 청구이니 당당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구입비용 보다 더 많은 수리 비용에 대해서는 이해가 되면서도 고민을 안겨줍니다. 이런 경우를 두고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라는 표현을 사용해야 할 것입니다. 핵심가치보다 주변가치가 더 상 승할 때 사용하는 말입니다. 살다 보면 이런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게 느껴지는 상황을 종종 접하게 됩니다. 그럼 에도 때로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일’을 당연한 듯 받아들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수님의 비유 가운데 한 드라 크마를 잃어버렸던 여인에 관한 내용이 그 중 하나라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날의 화폐 가치로 따지자면 50불, 60불 정도의 가치를 지닌 동전입니다. 그런데 이 동전의 소유주인 한 여인이 그것을 잃어버렸던 것입니 다. 아무리 찾아도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도통 알 수가 없어서 속상해 했던 여인이 우연히 그 동전을 찾게 된 것입니다. 잃어버렸던 동전을 찾은 기쁨에 그 여인은 잔치를 배풉니다. 그 잔치를 준비하기 위해 들어간 비용 은 한 드라크마의 서너배는 족히 되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이 이런 상황이 아니겠습 니까? 예수님께서 이 비유를 말씀하신 의도는 경제적 원리를 설명하고자 함이 아니었습니다. 영혼에 대한 하나님의 깊은 관심을 드러내고자 하심입니다. 세상이 말하는 경제적 원리를 따지자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것을 선택하는 것은 바보짓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의 원리로 설명하자면 정말 가치가 있는 일임을 드러내고자 하는 것입니다. 가끔 받는 질문입니다. “주일은 주님의 날인데 성도들과 교제하느라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은 좀 잘못된 것 아닌가요?” 예배를 사랑하고 본질을 사랑하는 마음이 그 질문에 담겨있습니다. 그런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너무도 사랑스럽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대답을 드립니다. “좋은 질문입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는 큰 문제가 될 것 같지 않습니다.” 예배는 그 무엇으로도 대체될 수 없는 성도의 특권이요, 축복입니다. 예배를 드리는 성도 들을 하나님은 너무도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보실 것입니다. 동시에 성도들이 서로 교제를 통해서 사랑과 섬 김을 나눈다면 하나님은 이를 더욱 기뻐하실 것이라는 것은 당연한 생각이라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주일은 예배가 가장 소중한 날입니다. 교회에 머물러 예배를 위해 시간과 노력과 정성을 쏟아 부어야 하는 날 이 주일 맞습니다. 그런데 언뜻 예배보다 성도간의 교제에 더 초점이 맞추어지는 느낌이 드는 순간도 있습니 다. 그럴때 고민이 됩니다. 시간과 정성을 예배보다 성도들의 교제에 더 많이 투자하는 듯한 느낌이 바로 그 고민입니다. “이래도 되나?” 라는 마음이 솔직한 심정입니다. 그런데 하나님 나라에서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일’들이 종종 발생합니다. 물론 본질을 무시한 행동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혼의 소중함과 가치가 드러 나는 상황에서 발생하는 일을 뜻합니다. 고쳐야했던 제 시계는 제 딸의 선물이었습니다. 직장생활을 시작하고 받은 첫 봉급으로 아빠를 위해 사준 소중 한 선물이었습니다. 그런데 구입비용보다 더 많은 수리비용이 청구되었습니다. 잠시 고민을 했지만 저는 결심 을 했습니다. 250불의 비용을 지불하고 시계를 찾으리라. 왜? 그 시계에는 가치로 환산할 수 없는 제 딸의 사랑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가끔은 배보다 배꼽이 더 큰일도 고민없이 받아들이는 것에 인색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목회실에서 김지성 목사가 드립니다.
620 “하나님의 뜻을 받드는 지도자” 첨부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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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 2017-05-12
619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되는 부흥” 첨부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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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2017-05-05
618 “나의 자랑은?” 첨부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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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 2017-04-28
617 “과연 그저 버려진 곳에 불과할까요?” 첨부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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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 2017-04-21
616 “예수님의 부활은 진리” 첨부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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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 2017-04-14
615 “이제 차세대와 세상을 향해 곧게 뻗어 나가려 합니다” 첨부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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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20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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