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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68
2017.04.14 (14: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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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부활은 진리


16세기에 갈릴레오는 지구가 둥글다고 주장한 이후 인류는 둥근 지구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우주 개발로 인해 지구 밖에서 지구 사진이 전송되면서 둥근 지구의 모습은 명확히 증명까지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지구는 편평하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과학의 문외한들이 아닙니다.  믿기지 않겠지만 편평한 지구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과학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편평한 지구 학회International Flat Earth Society)’를 만들어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미국정부와 미항공우주국(NASA)음모론으로 다루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지구가 편평하다는 것을 증명하고자 하는 수십 편의 학술적 논문을 매년 발표하고 있습니다.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인류가 우주까지 그 영역을 확장한 시대에 편평한 지구를 학문적 영역으로 구축시키려 하는 편평한 지구학추종자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그저 난감하기만 합니다.


이미 분명하게 드러난 것을 아니다라고 애써 변명하려는 것처럼 구차한 모습은 없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목격한 사람들은 수백 명에 이르렀습니다.  바울은 고린도교회에 보내는 편지를 통해 예수님께서 다시 살아나신 후 베드로에게, 열두 제자에게, 그리고 한번에 오백 명이 넘는 믿음의 사람들에게, 야고보에게, 그리고 바울 자신에게 나타나셨다고 언급했습니다 (고린도전서 15:3-8).  자신이 그 편지를 쓰는 동안에도 예수님의 부활을 목격한 사람은 대다수가 여전히 살아 있다고 밝혔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의 결정적 증거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목격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헛것을 보았다라고 반박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목격한 사람들은 예수님을 너무도 그리워한 나머지 헛것을 본 것이란 말이 그것입니다.  아니면 예수님의 부활은 조작된 음모라는 주장을 펼치기도 합니다.  실제로 십자가에 달렸던 예수님은 죽은 것이 아니라, 기절했을 뿐임으로 부활에 너무 깊은 의미를 부여할 필요가 없다는 논리입니다.  음모설 중 또 다른 내용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속임수를 썼다는 주장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의 시신을 무덤에서 빼어낸 후 부활했다고 거짓 소문을 내었다는 말이 바로 그것입니다.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사실을 사실이 아닌 것으로 다루어서는 안됩니다.  사실이 사실이 되기 위해서는 강력한 증거가 필요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역사적 사실이라는 증거는 수없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 위에 가장 강력한 증거는 세 개가 제시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부활의 목격자들입니다.  이미 언급한 대로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목격자는 수백 명에 이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그들이 예수님을 위해 목숨을 걸었다는 점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의 목격자들 대부분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받아들이며 생명을 걸고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증거는 예수님의 부활 후 예수님을 따르고, 주님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수가 급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로 다루어져야 합니다.  그것이 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역사적 사실이라면 예수님의 부활을 확신하는 모습이 그리스도인들에게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목격했던 믿음의 선배들은 그 분께 목숨을 걸었습니다.  삶의 방향을 예수님을 향해 과감히 전환시켰습니다.  내가 지금 육신 안에서 살고 있는 삶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내어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살아가는 것입니다라는 고백을 터뜨렸습니다.  오직 예수가 인생의 지표와 목적이 되었습니다.  부활신앙은 진리입니다.  부활이 역사적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부활 신앙은 예수를 선택한 우리의 절대 가치임을 결코 잊지 맙시다.


2017년 부활의 아침에 김지성 목사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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