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 Time

나의 사랑하는 자여....

김지성목사 2005.11.09 01:08 조회 수 : 7382 추천:96

'아가서'는 사랑의 고백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반복되는 표현이 "내 사랑아" 또는 "내 사랑하는 자여"라는 말입니다.
솔로몬으로 추측되는 아가서 기자는
술람미 여인을 향한 사랑의 마음을 강렬하게
그리고, 진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아가서를 읽다가
가슴 시리도록 사랑을 느낀 아가서 기자의
뜨거운 마음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저도 사랑을 고백하고 싶어졌습니다.
자주 하지 못했던
바로 그 사랑의 고백을 말입니다.

저의 사랑의 대상은...
바로 글로발의 모든 가족들입니다.
아름답고 귀한 저의 형제, 자매들인
우리 글로발 가족들.....

나의 사랑하는 자여...
내 사랑이여...

여러분은
저의 귀하고 귀한
사랑하는 가족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