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 Time

저 감동먹었어요..

김지성목사 2005.06.12 05:57 조회 수 : 4379 추천:41

몇주전..
조용하기만한 어떤 집사님이 제 전화기에
메세지를 남겨놓으셨습니다...

"목사님...사랑합니다.  정말 아주 많이 사랑합니다.
그말 드리고 싶어서 전화했습니다.  힘내세요."

집사님의 그 격려는
저를 황홀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저는 그 집사님이 남겨놓으신 메세지를
전화기에 저장해 놓고..
시간이 날 때마다 다시 들어보곤 합니다.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 그 격려의 메세지..

집사님..
아세요?
저 감동먹었어요..  
정말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