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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삶에 우연은 없다

조회 수 2855 추천 수 0 2010.07.03 10:48:36

QT 본문: 32:1~15

1. 유다 시드기야의 십년 느부갓네살의 팔년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2. 때에 바벨론 군대는 예루살렘을 에워싸고 선지자 예레미야는 유다 왕의 궁중에 있는 시위대 뜰에 갇혔으니

3-5. 이는 그가 예언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보라 내가 성을 바벨론 왕의 손에 붙이리니 그가 취할 것이며 유다 시드기야는 갈대아인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반드시 바벨론 왕의 손에 붙이운바 되리니 입이 입을 대하여 말하고 눈이 서로 것이며 그가 시드기야를 바벨론으로 끌어가리니 시드기야가 나의 권고할 때까지 거기 있으리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가 갈대아인과 싸울찌라도 승리치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더니 유다 시드기야가 가로되 네가 어찌 이같이 예언하였느뇨 하고 그를 가두었음이었더라

6. 예레미야가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였느니라 이르시기를

7. 보라 숙부 살룸의 아들 하나멜이 네게 와서 말하기를 너는 아나돗에 있는 내밭을 사라 기업을 무를 권리가 네게 있느니라 하리라 하시더니

8. 여호와의 말씀 같이 나의 숙부의 아들 하나멜이 시위대 뜰안 내게로 와서 이르되 청하노니 너는 베냐민 아나돗에 있는 나의 밭을 사라 기업의 상속권이 네게 있고 무를 권리가 네게 있으니 너를 위하여 사라 하는지라 내가 이것이 여호와의 말씀인줄 알았으므로

9. 숙부의 아들 하나멜의 아나돗에 있는 밭을 사는데 칠세겔을 달아주되

10. 증서를 써서 인봉하고 증인을 세우고 은을 저울에 달아 주고

11. 법과 규례대로 인봉하고 인봉치 아니한 매매증서를 내가 취하여

12. 나의 숙부의 아들 하나멜과 매매증서에 증인의 앞과 시위대 뜰에 앉은 유다 모든 사람 앞에서 매매증서를 마세야의 손자 네리야의 아들 바룩에게 부치며

13. 그들의 앞에서 바룩에게 명하여 이르되

14.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는 증서 인봉하고 인봉치 않은 매매증서를 취하여 토기에 담아 많은 동안 보존케 하라

15.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내가 이같이 말하노라 사람이 땅에서 집과 밭과 포도원을 다시 사게 되리라 하셨다 하니라

 

말씀 요약: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유다 시드기야가 바벨론 왕에게 포로로 붙잡힐 것과 유다가 멸망할 것으로 예언케 하십니다. 또한 멸망을 앞에 두었으면서도 땅을 사라고 하십니다. 이는 땅을 다시 회복케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주시는 말씀/느낀점: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께서는 창세전부터 모든 것을 계획하셨고, 계획을 공의로 진행하신다. 블로그 소개글에 정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기를 원하는가?’라고 자문하였다. 또한 요즘 마음에 두고 있는 찬양 가사가 많은 세상은 아니네. 모든 보화는 하늘에 있네이다. 오늘 큐티는 스스로에게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을 정말로 신뢰하고 있는지? 그러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기를 원하는지? 정말 천국 소망만을 생각하며 사는지?’ 점검케 한다. 정말 그러하다면 땅의 일들에 일희일비하지 않아야 한다. 그렇지만 나는 오늘도 땅에 천착하고 있는 모습을 본다. 하나님께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실체에 좌절한다. 그런 나를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내일도 사랑하신다.

 

결단과 적용: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그저 감사할 밖에 없고, 구별된 삶을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할 밖에 없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같은 자를 사랑해주시고 자녀 삼아 주셔서요. 하나님, 제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거룩한 삶을, 구별된 삶을 있도록 도와주세요. 온전히 순종하는 삶을 있도록 해주시고, 교만으로 부터 저를 건져주세요.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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