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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요약] 모세와 사무엘이 기도한다 해도 하나님은 받지 않으시고, 칼, 개, 새, 짐승으로 유다를 완전히 멸하실 것입니다. 그들을 불쌍히 여겨 곡할 자가 없을 것이며, 과부가 모래보다 많아질 것입니다. 많은 자녀를 낳은 여인도 수치와 근심을 당할 것입니다. ☞ 심판 의지를 돌이키지 않으심 1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모세와 사무엘이 내 앞에 섰다 할찌라도 내 마음은 이 백성을 향할 수 없나니 그들을 내 앞에서 쫓아내치라 2 그들이 만일 네게 말하기를 우리가 어디로 나아가리요 하거든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사망할 자는 사망으로 나아가고 칼을 받을 자는 칼로 나아가고 기근을 당할 자는 기근으로 나아가고 포로 될 자는 포로 됨으로 나아갈찌니라 하셨다 하라 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그들을 네 가지로 벌하리니 곧 죽이는 칼과 찢는 개와 삼켜 멸하는 공중의 새와 땅의 짐승으로 할 것이며 4 유다 왕 히스기야의 아들 므낫세가 예루살렘에 행한 바를 인하여 내가 그들을 세계 열방 중에 흩으리라 5 예루살렘아 너를 불쌍히 여길 자 누구며 너를 곡할 자 누구며 돌이켜 네 평안을 물을 자 누구뇨 6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가 나를 버렸고 내게서 물러갔으므로 네게로 내 손을 펴서 너를 멸하였노니 이는 내가 뜻을 돌이키기에 염증이 났음이로다 ☞ 최악의 절망 상황 7 내가 그들을 그 땅의 여러 성문에서 키로 까불러 그 자식을 끊어서 내 백성을 멸하였나니 이는 그들이 그 길에서 돌이키지 아니하였음이라 8 그들의 과부가 내 앞에 바다 모래보다 더 많아졌느니라 내가 대낮에 훼멸할 자를 그들에게로 데려다가 그들과 청년들의 어미를 쳐서 놀람과 두려움을 그들에게 졸지에 임하게 하였으며 9 일곱 자식을 생산한 여인으로는 쇠약하여 기절하게 하며 오히려 백주에 그의 해로 떨어져서 그로 수치와 근심을 당케 하였느니라 그 남은 자는 그 대적의 칼에 붙이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Good News

2010.05.09 16:03:00


☞ 심판 의지를 돌이키지 않으심(15:1~6)
하나님은 성도의 회개를 기쁘게 받으시는 분입니다. 죄를 자백하면 용서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십니다(요일 1:9). 그러나 예레미야 시대는 하나님이 기도를 받지 않으실 정도로 부패하고 타락했습니다. 모세와 사무엘은 생명을 내건 헌신적인 기도로 민족을 구원한 인물들입니다. 모세와 사무엘이 아뢸지라도 심판 의지를 돌이키지 않으실 만큼 유다는 회복이 불가능한 상태였습니다. 유다의 심판은 실로 절망적입니다. 칼에 맞아 죽은 자를 개가 뜯어먹고, 공중의 새가 그들의 시체를 쪼아 먹으며, 그래도 남은 것은 들짐승이 먹어 치울 정도로 심판은 철저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멀리하는 것은 부패와 타락의 지름길입니다. 때로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경고하실 때 즉시 돌이켜야 합니다.

☞ 최악의 절망 상황(15:7~9)
하나님은 만복의 근원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떠난 자는 수치와 두려움과 절망을 맛볼 수밖에 없습니다. 심판으로 인해 유다의 상황은 최상의 풍성함에서 최악의 절망으로 전락하고 맙니다. 하나님은 곡식을 키로 까불러 겨를 날려 보내듯, 패역한 백성을 흩어 버리실 것입니다. 과부가 바다 모래보다 많아질 것인데, 이는 남자들이 전쟁에서 죽기 때문입니다. 많은 자녀를 두었으나 혼자 남게 된 여인들은 쇠약해 기절할 만큼 수치와 저주를 당할 것입니다. ‘대낮에 훼멸할 자를’ 데려다가 끔찍한 일을 당하게 하는 주체는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유다 백성은 자신들이 겪는 참상의 근본 이유가 죄악 때문임을 깨우쳐야 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자녀들이 풍성한 복을 누리기 원하십니다. 그 복은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는 자에게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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