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숙 권사님께서 무릎이 많이 아프셔서 오늘 (화) 수술을 하십니다.
요즘들어 많이 힘들어서 주일 예배도 참석치 못하심이 안타깝습니다.
건강을 회복하셔서 주일 아침 강대상을 닦고 물을 준비하시는 권사님의
밝은 모습 뵙고 싶습니다.
이유경 권사님이 수술후 계속 되는 항암치료로 너무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권사님의 고통을 동일하게 느끼지는 못하지만
늘 끊임없는 기도로 함께 사랑을 나누면 정말 좋겠습니다.
김병희 집사님이 그동안 힘든 항암치료를 하나님 은혜 가운데
잘 끝내셨습니다. 힘든 기간동안도 열심히 주님을 섬기심이
아름다운 도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루심을...
하나님께서 이루실 일을 믿고 찬양합니다.
지금 병원에서 입원중에 계십니다.
잘 회복하시도록 기도 계속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