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글로발의 아픈 식구들이 어려운 순간들을
하나님의 은혜로 잘 이기고 오늘까지 왔습니다.
견딜수 있는 믿음과 인내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죽을 것 같은 고통을 다 함께 경험치는 못함이 우리의 안타까움입니다.
매일 기도와 사랑의 손길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전부입니다.
온전한 회복은 오직 하나님께로 부터 임을 알기에
오늘도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이유경 권사님, 김병희 집사님, 양현숙 집사님,
김정호 장로님 참 고생하셨습니다.
조금만 더 힘내세요.
김연숙 권사님께서도 오른쪽 무릎이 많이 아프셔서 걷기가
참 힘드십니다. 수술을 또 하셔야 할 지도 모릅니다.
여러 지체들의
빠르고 온전한 회복을 허락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