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사랑하는 집사님에게...우선 소식을 듣고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 집사님,사랑하는 아버지의 이름으로 힘내시고 삶의 모든것을 주관 하시며 생사화복을 주관 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꼭 붙잡고 치료 하시길 성령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집사님, 이 말씀이 가슴으로 다가 오네요.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아멘 그럼, 순간순간 아버지가 주시는 평안으로 회복을 확신하며 달려 가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