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경 집사님의 사랑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일것입니다.
그러나 한 사건을 share하고 싶습니다.
정애집사가 (내 wife) 둘째를 임신하고 출혈이
멈추지 않아 기도하고 있을때
우리 향기나는 가지 순모였던 이유경 집사님께서 많은 기도와 격려 그리고 우리 첫아들 다니엘을 댁으로 모셔서 3박 4일 full course로
care해주셨습니다.
친 엄마보다더 많은 사랑으로...
예수님의 사랑으로...
우리 가정을 위해 헌신하신 이유경 집사님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들이 집으로 돌아왔을때는 포동포동하고 뽀얗게 변해
아직까지도 organic우유만 마십니다.(집사님 덕분에)
이유경집사님 힘내세요.
이성구집사님 힘내시구요.
우리 모두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응답하시리라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chino hill
daniel family.
생각도 못했던 일이...
제 가슴이 너무 아파서 어찌할 바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집사님을 통해 선포되길 기도합니다.
능하신 하나님의 손이 지금 집사님을 잡아주시길...
우리의 세포 하나에도 하나님의 만지심이 계시기에 살아감을
고백하며 섬세하신 하나님의 터치하심이 집사님께
임하셔서 치유시켜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