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김지성 목사님1
급히 몇자 적어봅니다. 이곳의 통신사정이 너무 열약하여 전기가 자주 끊기는 덕에
이제야 간신히 글을 올립니다.
저희는 기도덕분에 무시히 사역을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아픈성도들이 없고 또 1차 swim 팀도 모두들 은혜충만한 가운데서 사역을 진행하고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줄 모르겠습니다.
처음에는 고아원과 학교방문 이것은 생각했던것 보다도 더 열약했고 그저 우리의 삶이 하나님께 달려
있음을 다시한번 생각하는 귀한시간이었습니다.
부족하지만 우리 글로발선교교회를 사용하심을 느끼며 무엇이 우리를 하나되게 하고 무엇을 같이 해야할지를 깨달고 마음에
깊이담고 돌아가겠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도 하루에 두차례씩 기도모임을 할때마다 성전건축을 위해 눈물로 기도들 하고 있습니다.
무소불능의 하나님, 이끌어가시는 하나님을 믿고 또 믿습니다.
늘 쉬지않고 기도 하겠습니다. 그리고 축구소식 들었습니다. ㅋㅋㅋㅋㅋ
이러면 안되는데 그럼 다시소식 전하겠습니다.^^ 조영길 장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