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목사님!
저는 나 덕이라고 합니다.
예상치 못한 일로 인해 목사님께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고개숙여 감사함을 글로 올립니다.
덕분에 저희 가족은 한 곳으로 모여 잘 지내고 있습니다.
본의 아니게 폐만 끼치고 왔네요.
부족하지만 이곳에서 기도로 은혜를 갑겠습니다.
저도 제 생활의 중요한 변화 한가지가 생길듯한데
제 인생의 지도를 그려가시는 하나님께 모든걸 맡기고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날마다 기름을 부으사 영육이 강건하게 하시고
능력과 권능으로 성령충만하게 하셔서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기를 늘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