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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애 최고의 해

조회 수 4579 추천 수 97 2006.01.25 23:05:16
김지성목사 *.246.46.53
2006년 우리의 주제가 무엇이 되었으면 좋을까를 고민했었습니다.
2005년 12월의 마지막주
저는 기도 가운데서 2006년이 '우리 생애 최고의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소원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06년을 '우리 생애 최고의 해'라고 미리 믿음으로 선포했습니다.
그렇게 하고나니 2006년에 대한 각별한 기대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요즘 많은 교우들이 '우리 생애 최고의 해'를 언급합니다.
어떤 분은 2006년에 대한 특별한 기대감으로 충만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새벽마다 기도속에서 '우리 생애 최고의 해'를 빚으시는 하나님을 느끼시는 분도
계시다고 합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주후 33년이 성령강림을 통한 역사이후 최고의 해가 되었듯이
주후 2006년이 또 다시 성령 하나님의 강한 역사로 '우리 생애 최고의 해'로
여겨지는 은총이 있길 저는 매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여! 우리의 삶이, 가정이, 그리고 교회가 최고의 해를 누릴 수 있도록 축복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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