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어대학청년부와 GMC 축구팀과의 축구시합이 있었습니다.
첫게임치고는 훌륭한 5:2의 게임이었습니다.
항상 다음이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다음에 두고 보자는 이배원 목사님과 대학청년부의 가슴 깊은 각오, 물론 입밖으로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화이팅! 한어대학청년부
축구도 작전이 중요합니다.
GMC 젊은이들의 영적인 부흥을 위한 하나님의 작전, 반드시 준비되어있습니다.
저 뒤에서 안타까운 얼굴로 바라만 보는 저 분들은 선수인가요? 응원단인가요?
체력은 국력입니다. 이배원 목사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