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만 요안나 집사님 가정의 하나님의 축복
기다리고 기다렸던 믿음이가 세상에 나왔네요.
축복하고 축복합니다.
어제 젊은이 축제에서 믿음이를 처음 만났습니다
다들 사진이 포샵이 아니냐고 물을때마다
윤집사님.. 은근 자신있는 미소만 지으시던 이유를 이제사 알았답니다
ㅎㅎ... 너무 너무 잘생겼어요..
세상에 일단.. 얼굴이 작고 이목구비는 크고 어디가서나 귀여움을 독차지 할 만큼 귀여워요
코도 어찌나 오똑한지.. 갓 태어난 아이의 코같지가 않았답니다
제가 집사님.. 행복하시죠.. 했더니.. 네.. 아주많이 행복합니다
하시며 함빡웃으시는 모습에.. 저 또한 참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두분.. 그리고 믿음이... 언제나 건강하고 감사와 기쁨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isaac 믿음 윤..
얼굴 너무 조그맣고, 그래도 튼튼한 온 몸.
하나님이 너무 사랑하심이 하나 하나 느껴질 정도의 축복덩어리.
귀한 윤성만 집사님 가정에 복이 된 줄 믿습니다.
요안나 집사님 정말로 수고했어요.